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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성능’ 뿐만 아니라 모(毛)의 두께,
피부 타입까지 고려한 ‘맞춤 설계’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면도할 때마다 따갑고, 왁싱은 너무 아파요.”
“제모 크림은 피부가 따끔거리고, 결국 또 자라나요.”

반복되는 제모, 이제 끝낼 수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모낭 자체를 파괴해 털이 다시 자라지 않도록 하는 치료입니다.

리뉴앤영에서는 싸이노슈어 엘리트 플러스 레이저를 사용해 Alexandrite와 Nd:YAG 두 가지 파장을 모발과 피부 타입에 맞추어 선택적으로 적용합니다.

엘리트 플러스나 젠틀맥스 같은 프리미엄급의 장비들은 높은 출력과 정밀한 조절이 가능한 만큼, 의료진의 레이저 조작 실력과 임상 경험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같은 장비라도 모발의 밀도, 피부 톤에 따라 에너지를 섬세하게 조절해야 하기에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한 의료진만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어요.

얇고 가는 털부터 굵고 깊은 털까지,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에어 쿨링 시스템으로, 넓은 부위도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통증과 열감을 줄였습니다.

매일 아침 면도기를 들 필요 없는 매끈한 피부, 이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