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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색소시술전후

후천성 오타모반 치료 전후 사진 비교, 토닝만으로 충분할까요?

일산 리뉴앤영 의원에서 후천성 오타모반(양측성 후천성 오타양 모반) 레이저 치료 전후 피부 변화

후천성 오타모반,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모반 (Aquired bilateral nevus of Ota-like macules, ABNOM), 토닝 치료의 한계

안녕하세요! 고양시 일산 리뉴앤영 대표원장 이우석 입니다. 오늘은 보통 후천성 오타모반, 정확한 용어로는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모반’의 레이저 치료 결과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사춘기 이후부터 생긴 광대와 관자놀이의 청갈색 반점들… 처음엔 기미인 줄 알았는데, 아무리 미백 관리를 해도 나아지지 않더라고요.”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모반(ABNOM)은 보통 사춘기 이후에 발생하여 양쪽 광대나 관자놀이, 이마 등에 짙은 청갈색 반점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표재성 색소 질환과 달리 진피층 깊숙이 위치해 있어 일반적인 레이저 토닝으로는 개선이 어렵고, 전문적인 레이저 치료가 필요해요.

(레이저 치료 전 양 쪽 광대에 콩알처럼 짙은 갈색으로 관찰되는 후천성 오타모반)

후천성 오타모반 레이저 시행 전 모습. 광대에 동글동글 색소 병변이 관찰됨.
후천성 오타모반, 정확한 용어로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모반 색소 병변의 모습. 광대에 동글동글한 병변이 모여있다.

후천성 오타모반, 얼굴 전체의 색소를 함께 봅니다

소개드리는 사례는 본원에 꾸준히 내원중인 고객분으로, 후천성 오타양 모반 병변 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레이저 토닝을 병행하셨습니다.

그 결과 ABNOM 색소 병변 뿐만 아니라 얼굴의 전반적인 색소가 개선되면서 훨씬 맑고 균일한 피부톤을 되찾으셨어요.

“처음에는 정말 좋아질까 반신반의했는데, 몇 개월 지나니까 확실히 옅어지는 게 보이더라고요. 이제는 진한 커버 메이크업 없이도 자신감 있게 외출할 수 있어요.”

단순히 병변 부위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피부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의 비결입니다.

(755nm 파장의 피코슈어 레이저를 이용, 후천성 오타모반 치료 후)

ABNOM 피코슈어 레이저 후 모습. 광대의 색소 병변이 개선되었다.
후천성 오타모반 피코슈어 줌 핸드피스를 이용한 치료 후 모습. 저명하게 보이던 병변이 개선되었다.

멜라닌 색소에 가장 효과적인 755nm 파장

본원에서는 주로 미국 싸이노슈어社의 피코슈어를 이용해 양측성 오타양 모반을 치료합니다.

피코슈어는 멜라닌 색소에 흡광도가 높고 피부 깊이 침투 가능한 755nm 파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진피층 깊은 곳의 ABNOM 색소까지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데 뛰어난 효과를 보여요.

후천성 오타모반 병변의 깊이와 분포에 따라 완전 개선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지만, 치료를 완료하면 재발하는 경우가 적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피코슈어 레이저는 멜라닌 흡광도가 높아 색소 치료 효율이 높습니다.

숙련된 의료진의 명확한 진단과 치료

11년 경력의 숙련된 의료진이 고객님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적합하게 레이저를 선택하여 시술하고 있습니다.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모반(후천성 오타모반)은 피코슈어 레이저를 이용해 한 달 간격, 최소 5~6회의 집중 치료가 필요하며,

내원하시는 고객분의 피부 및 함께 존재하는 병변의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법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리뉴앤영 대표원장 학회 발표 모습.


보여드리는 사진은 모자이크 외 어떠한 보정도 하지 않았으며, 믿고 방문해주시면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리뉴앤영 의원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시술 전 촬영일 : 2019-05-11
시술 후 촬영일 :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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